'스'로 끝나는 매트리스가 가장 좋은 것인줄만 알고 살아왔습니다.
하지만 다른 매트리스 세계 존재하더라고요. 말총 침대로 유명한 몇 몇 브랜드 돌며 체험 후 구매했습니다. 말클리페가 저한테는 조금 더 편히 맞는 것 같아서 말클리페 LK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. 재고가 없어서 4개월 기다렸습니다. 4개월 간 롤팩 매트리스를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다가 누우니 편안함이 배로 느껴집니다. 수면 직전과 직후의 몸 상태가 매우 궁금했는데 '결림이 없고 부드럽게 잠이 들고 기상했다' 입니다. 구입을 계기로 수면의 질, 환경 세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